부부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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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용미
작성일26-08-05 10:56
조회1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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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닉네임) |  김용미 |
| 휴대폰번호 | 01092213105 |
안녕하세요. 전유경마음연구소의 전유경 소장님 소개로 상담문의 드립니다.
현재, 결혼 13년차에 접어들고 있고, 초등학교 5학년 3학년 남매를 키우고 있습니다.
지금 저는 상간 소송중이고, 이 소송의 결과와 상관 없이..
남편과의 누적된 신뢰의 붕괴로 인해 이혼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혼 초에 한 번의 외도가 있었고,
경주에서 사업을 하고 있지만 남편은 제가 물어보는 것에만 대답할 뿐, 저희 부부사이에는 대화가 없습니다.
조금 하는 대화 마저도, 아이와 회사에 대한 이야기 뿐이고, 개인적인 일은 전혀 얘기하지 않는데요.
저는 남편이 저를 사랑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항상 외로웠고, 남편에게 저는 그냥 경제활동에 도움이 되는 비지니스 파트너이거나 아이들을 양육하는 엄마,
그리고 집안의 며느리 그 이상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습니다.
여러번 남편과 대화를 시도했지만, 남편은 대화조차 하기 싫어하네요.
남편이 꽤 오랜 기간 동안 한 여자와 연락을 하고 지냈고,
돈거래도 있었고 해서... 별거 아닌 증거?(법원에서 1차 변론이 있었는데.. 결정적 증거는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들로 저는 상간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남편을 많이 좋아하는 것 같은데.. 희망고문같은 이 고리를 스스로 끊어내고 싶은 마음 때문인 것 같아요.
남편은 이혼은 안한다고 했지만, 조금도 변화는 없습니다. (사회적인 관계와 아이들 때문이겠죠?)
사실 부부상담에 대한 기대도 없긴 합니다.
이혼을 하지 않는 조건으로 내건 부부상담이지만, 남편이 먼저 움직이지 않았거든요.
저는 남편이 관계를 개선하려는 생각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의문이 듭니다. 부부상담이 과연 필요할까.....
하지만, 이혼 하더라도 후회는 남기지 않아야 하기에 그래도 한 번은 같이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저희 부부는 둘이서는 너무 힘이 드네요.
처음부터 사연을 다 얘기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현재, 결혼 13년차에 접어들고 있고, 초등학교 5학년 3학년 남매를 키우고 있습니다.
지금 저는 상간 소송중이고, 이 소송의 결과와 상관 없이..
남편과의 누적된 신뢰의 붕괴로 인해 이혼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혼 초에 한 번의 외도가 있었고,
경주에서 사업을 하고 있지만 남편은 제가 물어보는 것에만 대답할 뿐, 저희 부부사이에는 대화가 없습니다.
조금 하는 대화 마저도, 아이와 회사에 대한 이야기 뿐이고, 개인적인 일은 전혀 얘기하지 않는데요.
저는 남편이 저를 사랑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항상 외로웠고, 남편에게 저는 그냥 경제활동에 도움이 되는 비지니스 파트너이거나 아이들을 양육하는 엄마,
그리고 집안의 며느리 그 이상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습니다.
여러번 남편과 대화를 시도했지만, 남편은 대화조차 하기 싫어하네요.
남편이 꽤 오랜 기간 동안 한 여자와 연락을 하고 지냈고,
돈거래도 있었고 해서... 별거 아닌 증거?(법원에서 1차 변론이 있었는데.. 결정적 증거는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들로 저는 상간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남편을 많이 좋아하는 것 같은데.. 희망고문같은 이 고리를 스스로 끊어내고 싶은 마음 때문인 것 같아요.
남편은 이혼은 안한다고 했지만, 조금도 변화는 없습니다. (사회적인 관계와 아이들 때문이겠죠?)
사실 부부상담에 대한 기대도 없긴 합니다.
이혼을 하지 않는 조건으로 내건 부부상담이지만, 남편이 먼저 움직이지 않았거든요.
저는 남편이 관계를 개선하려는 생각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의문이 듭니다. 부부상담이 과연 필요할까.....
하지만, 이혼 하더라도 후회는 남기지 않아야 하기에 그래도 한 번은 같이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저희 부부는 둘이서는 너무 힘이 드네요.
처음부터 사연을 다 얘기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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